Apr 04. 2016 www.wikitree.co.kr

Social Ad Report
네이티브 광고 뉴스레터

NO. 79 2018-04-08

“입술에 닿으면 샤르르”... 아이유가 부른 힐링송 주인공은?

"입술에 닿으면 샤르르르르 기분이 좋아져"가수 아이유가 새로운 힐링송을 선보였다. 지난달 28일 공개된 '몽쉘X아이유 힐링 무비'에서다. 아이유는 평소 주말이나 촬영 틈틈이 크림 케이크 ‘몽쉘’을 챙겨먹는 것으로 알려졌다.유튜브, LotteCF영상 속 아이유는 일상 속에서 ‘몽쉘’로 힐링에 나섰다. 향긋한 꽃차와 함께 ‘몽쉘’ 먹방을 선보였다. 직접 ‘몽쉘’ 힐링송 가사를 적는 모습도 담겼다. 이하 '몽쉘X아이유 힐링 무비' 지난해 방송된 '효리네 민박'에서도 아이유는 손에서 과자를 놓지 않아 '당 여왕'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JTBC ‘효리네 민박’아이유가 직접 부른 힐링송 주인공인 ’몽쉘’은 생크림을 함유한 초콜릿 파이로, 매년 500억 이상 판매되고 있다. 최근 출시된 ‘몽쉘 치즈케이크’와 함께 ‘몽쉘 크림케이크’, ‘몽쉘 카카오케이크’ 등 총 3종이 있다.새로 나온 ‘몽쉘 치즈케이크’는 부드러운 생크림 안에 덴마크산 치즈를 넣어 진한 치즈풍미와 생크림의 부드러움을 높였다.이하 '몽쉘X아이유 힐링 무비' 지난달 28일부터 '아이유랑 함께 몽쉘 힐링 메세지' 이벤트도 이어지고 있다. 마음에 드는 아이유 카드를 선택한 뒤 가족, 친구 등 힐링 메시지를 나누고 싶은 사람에게 보내면 된다. 응모 기간은 오는 5월 27일까지이며, 당첨자는 6월 4일 캠페인 사이트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추첨을 거쳐 여행 상품권(1명) 외에도 LG전자 미니빔TV(2명), 오리지널 포토카드(100명), ‘몽쉘’ 기프티콘(400명) 등이 경품으로 주어지는 본 이벤트는 몽쉘 캠페인 사이트에서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NO. 78 2018-03-22

경기도 청년들 3년만에 목돈 ‘1000만 원’ 만드는 방법

한 달에 10만 원씩 3년을 모았더니 3년 만에 1000만 원이 됐다고? GIPHY직장생활을 시작하면 목돈 모으기가 생각보다 어렵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딱 1000만원만 수중에 있어도 여유가 생길 것 같은데… 월세, 공과금, 교통비 따위가 빠져나간 자리는 허하기만 하다. 현금 1000만원, 막 직장생활을 시작한 사회생활 초년생 청년들에게는 ‘꿈의 숫자’나 다름없다. 목돈을 만들고 싶지만 그러기에 쉽지 않은 일하는 청년들을 위한 통장이 있다. 한 달에 딱 10만 원씩, 3년만 꾸준히 입금하면 약 1000만 원이라는 목돈을 만들어주는 놀라운 통장이다. 아무리 계산기를 두드려 봐도 답이 나오지 않는 셈이지만 경기도에서라면 가능하다. 경기도청에서 3년째 선보이고 있는 ‘일하는 청년통장’ 제도를 활용한다면 말이다. 만 18세부터 만 34세까지, 일하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shutterstock‘일하는 청년통장’ 제도는 청년들의 자산 형성을 위해 탄생했다. 청년들이 목돈 1000만원을 기반으로 보다 안정적인 미래를 설계하게 하려는 취지다. 청년이 한 달에 10만 원을 저축하면, 경기도와 민간단체가 여기에 17만 2000원을 더해준다. 3년이 지나면 이 돈이 차곡차곡 쌓여 약 1000만원이 된다. 한 달에 10만 원씩 차곡차곡 쌓아둔 자그마한 희망이 미래를 꿈꿀 수 있는 목돈으로 탈바꿈하는 순간이다.  경기도청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8세부터 만 34세까지 일하는 청년이 대상이다. 소득 인정액이 중위소득 100% 이하라면 누구든지 신청 가능하다. 특히 올해부터는 소상공인 자영업자 청년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최저임금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을 돕기 위한 대책이다. 신청 방법도 간단! "경기도 청년이면 오는 4월 6일까지 꼭! 신청하세요"GIPHY참여 대상이 늘어난 것 외에도 여러 가지 변화가 있다. 우선 신청 자격을 알아보는 방법이 간편해졌다. 소득을 측정하는 기준이 건강보험료 부과금으로 변경돼 본인이 신청 기준에 맞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다. 급한 돈이 필요해 통장을 해지해야만 했던 이들을 위한 대책도 마련됐다. 이전에는 통장을 만기 전에 해지하면 경기도 지원금을 지급받지 못하고 본인이 납부한 금액만 돌려받아야 했다. 경기도청은 이를 예방하기 위해 대출 제도를 신설해 운영할 계획이다.선발 숫자도 적지 않다. 이번 상반기에는 청년 5000명이 ‘일하는 청년통장’ 대상자로 선정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26일부터 4월 6일까지다. 일자리재단 홈페이지(http://account.jobaba.net/main/main.do)에서 신청하면 된다. 보다 큰 꿈을 위한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자.경기도청

NO. 77 2018-03-09

“양세종이 내 이름을 불러준다” 설렌다고 난리 난 양세종 사인회 후기

쌤소나이트 레드“이름… 물어봐도 될까요?”최근 SNS에서 완벽한 ‘사인회’ 매너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배우가 있다. 바로 배우 양세종(25) 씨다. 달콤한 목소리로 이름도 불러주고, 응원도 해주고, 선물까지 준다는 소문이 여성들 사이에 쫙 퍼졌다. 쌤소나이트 레드 페이스북 댓글알고 보니 이 사인회, 일반적인 사인회와는 다른 조금 특별한 사인회였다. 바로 온라인상에서 열리는 ‘디지털 사인회’다. 선택받은 몇 사람만 참석할 수 있는 일반 팬사인회와는 다르게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양세종 씨와 만날 수 있다. 이하 쌤소나이트 레드개인 정보에 따라, 선택지에 따라 메시지도 다 다르다. 실제로 대화를 나누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단다. 두근거리는 마음을 안고 양세종 씨와 함께 하는 ‘디지털 사인회’에 참석해 봤다. 디지털 사인회에 장소에 입장하면 언제 시작하나 귀엽게 기다리는 양세종 씨를 볼 수 있다. 눈앞에 있는 양세종 씨를 보니 실제 사인회에 온 것처럼 살짝 긴장도 됐다. 시작 버튼을 누르니 본격적인 사인회가 시작됐다. 양세종 씨는 먼저 이름을 물어봤다. 한국 여성 이름 100위 안에 드는 이들이라면 직접 이름을 불러주기도 한다는 말에 설레는 마음으로 본명을 적어봤다. 안타깝게도 기자 이름은 흔하지 않아 양세종 씨 목소리로 이름을 들어볼 수 없었다. 아쉬운 마음에 친구들 이름을 적어 보니 양세종 씨가 따뜻한 목소리로 이름을 불러주었다. (심쿵) 예쁜 이름이라고 칭찬까지 해줬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입꼬리가 올라간다.설레는 마음을 안고 “설렌다”고 답했다. 그러자 양세종 씨는 눈을 맞추며 “어떤 일 하는지, 제가 물어봐도 될까요?“라고 물었다. 대학생, 취업 준비생, 직장 초년생, 직장인, 기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사회생활 1년 차인 기자는 직장 초년생 버튼을 눌렀다.버튼을 클릭하자 양세종 씨가 준비한 따뜻한 응원 메시지가 흘러나왔다. 양세종 씨는 직장 초년생인 기자에게 “요즘 회사생활은 어떠냐”고 물었다. “뭐니 뭐니 해도 건강이 제일 중요하다”는 응원도 전했다. (따뜻해 ㅠㅠ)양세종 씨가 전하는 따스한 응원 한 마디에 회사생활 피로가 싹 날아가는 느낌이다. 심장을 부여잡고 있을 때, 양세종 씨가 갑작스럽게 물었다. “전화번호 좀 알려줄 수 있어요?” (심장 폭발)떨리는 가슴을 부여잡고 전화번호를 적었다. 전화번호를 적으면 추첨을 통해 깜짝 선물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양세종 씨에게 번호도 전하고, 즉석 이벤트에도 응모하는 셈. 일석이조다. 전화번호까지 다 적으니 양세종 씨는 비로소 사인을 시작했다. 펜을 쏙 뽑아 쭉쭉 사인을 해나가는 모습을 보니 흐뭇했다. 사인에는 이름과 자필 메시지가 담겼다. 나를 위한 친필 메시지라니…! 프린트해서 가보로 간직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인회가 끝나자 양세종 씨가 직접 선물을 추첨해줬다. 아쉽게도 당첨은 되지 않았지만, 기자보다 더 안타까워하는 양세종 씨를 보며 아쉬운 마음도 눈 녹듯 사라졌다. ‘양세종 디지털 사인회’는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여성들의 일상을 응원하는 쌤소나이트 레드 ‘CARRY ON’ 캠페인 일환으로 열렸다. 따뜻한 매력을 지닌 양세종 씨의 메시지가 여성들을 응원한다. '디지털 사인회' 이벤트는 지난달 7일 시작돼 오는 11일까지 약 1달 동안 펼쳐진다. 양세종 씨가 전하는 다정하고 따뜻한 응원 메시지와 깜짝 선물까지 받을 수 있는 기회.놓치지 말자. (양세종 디지털 사인회 입장하기 ☞ http://bit.ly/2CJKRKq)

NO. 76 2018-02-26

SNS에서 난리난 홍대 ‘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에 가봤다

이하 위키트리지난 2월 1일 홍대에 오픈한 '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의 인기가 올림픽 시즌을 맞아 심상치 않다. 오픈과 동시에 수많은 셀럽들이 방문했으며, 인스타그램에는 #자이언트자판기 해시태그로 1만 3천 여건이 넘는 게시물이 업로드 됐다.  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는 약 20m 높이의 건물 전체가 자판기 모습으로 래핑되어있고, 5개 층마다 동계올림픽을 체험할 수 있다. 홍대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이 곳을 직접 가봤다.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는 홍익대학교 정문 맞은편에 위치해있다. 건물 전체가 빨간색 코카-콜라 자판기 모습을 하고있어 근방에만 가도 쉽게 찾을 수 있다. 지나가는 이들의 시선을 끌기 안성맞춤이다.   평일 오픈 시간인 오후 1시에 방문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이 줄지어 대기하고 있었다. 관람 시간은 오후 1시부터 9시까지이며,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코-크 플레이'를 통해 입장권을 발급 받을 수 있다. 현장 인증을 통해서도 관람이 가능하다. 밴딩 팔찌를 찬 후 대기 줄에서 기다리면 차례로 안내를 받아 입장할 수 있다.  자이언트 자판기의 첫 내부는 지하 1층부터 둘러볼 수 있다. 지하 1층은 ''REFRESH TOGETHER: 올림픽 헤리티지존'으로 마치 실제 자판기 내부에 들어온 것 같은 화려한 LED 터널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코카-콜라의 역대 올림픽 스페셜 에디션들도 전시되어있다. 코카-콜라는 1928년 암스테르담 올림픽부터 90년 동안 활약해온 가장 오래된 파트너사로, '올림픽의 역사'를 함께 해왔다고 할 수 있다.    1층 'FEEL TOGETHER: 평창존'으로 올라가면 마치 실제로 평창에 온 듯한 설원이 펼쳐진다. 김연아 선수의 락커를 재현해놓은 듯한 장소도 마련되어있다. 실제 성화봉송에 사용된 성화봉도 전시되어있어 서울 도심에서 올림픽을 가장 실감나게 체험해볼 수 있는 장소로 꾸려져 있었다. 특히 이 곳에는 김연아 선수와 유영 선수의 사인 스케이트화가 전시되어있어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2층 'PLAY TOGETHER : 윈터스포츠존'은 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의 가장 인기있는 층이었다. SNS상에서 크게 확산된 이유 또한 윈터스포츠존에서 남녀노소 구분없이 재미있게 게임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아이스하키와 봅슬레이 체험부터 폴라베어와 얼음깨기 게임까지 동계 올림픽을 도심에서 간편하고, 실감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특히 윈터 스포츠를 즐기고 나면 코카-콜라가 새겨진 코인을 받는다.   윈터 게임을 하고 난 후 받는 코카-콜라가 새겨져있는 코인으로는 인형뽑기에 도전할 수 있다. 원형 통 안에는 '코카-콜라 슈퍼칠드'와 '다이어리'를 받을 수 있는 쿠폰이 들어있다. 운이 좋게 '코카-콜라 슈퍼칠드'를 뽑아 3층 '퍼펙트 서브 존'에서 맛보기 힘든 슈퍼칠드를 실제로 접할 수 있었다.    국내에는 슈퍼칠드 기계가 처음 선보인 것으로, 코카-콜라를 평소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꼭 한번 맛볼 것을 추천한다. 일반 콜라와 똑같아 보이지만 뚜껑을 열자마자 슬러시로 변하는 신기한 광경을 볼 수 있다. 코카-콜라 슈퍼칠드 외에도 3층에서는 제로 콜라와 오리지널 콜라도 맛볼 수 있는 라운지가 마련되어있다.    마지막 층인 4층 'SHARE TOGETHER : 나만의 코카-콜라 존'에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코카-콜라 보틀'을 만들 수 있다.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서 최근 쉽게 볼 수 있는 각자의 이름이 새겨진 ‘코카-콜라 네임 보틀’이다. 필자 또한 위키트리와 이름을 새겨보았다.  패트병의 코카-콜라에도 사진을 찍어 라벨에 새길 수 있다. 나만의 코카-콜라를 만들었다면 인증샷을 필수다. 바로 옆에 마련되어있는 다양한 포토존에서 친구 또는 연인와 사진 찍으며 추억을 남길 수 있다.   홍대 '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는 2월 2일부터 공개된 이후 이달 26일까지 상시 운영된다. (2월 16일 설날 당일 제외) 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는 홍대 외에도 강릉 올림픽파크에 설치되어있다. 도심 속에서 올림픽을 충분히 즐기고 싶다면 홍대에 방문하여 한 번쯤 꼭 가봐야 할 '핫플레이스'가 아닐까 싶다. 특히 쉽게 맛보지 못하는 '코카-콜라 슈퍼칠드' 맛보기는 반드시 도전해보길 권한다. 

NO. 75 2018-02-12

“흔한 건 싫어” 부모님이 내심 바라는 설 선물 6가지

GIPHY1월이 끝나간다. 곧 민족 대명절 설이다. 설을 맞아 부모님 선물을 고르는 사람이 많다. 부모님 선물 준비는 언제나 고민으로 다가온다. 이분들은 우리와 세대가 다르고 문화가 다르다. 그렇다고 부모님이 마냥 '구세대'도 아니다. 트렌드를 더 잘 이해할 수도 있다. 인터넷에 ‘부모님 설 선물’을 검색해도 뾰족한 수가 나오지 않는다. 누구나 드리는 선물을 그대로 따라 하긴 싫다. 사람마다 취향은 가지각색 아닌가. “센스 있다”는 말을 들을 수 있는 설 선물을 모아봤다.  ◈ 부모님이 실용적인 선물을 좋아한다면?1. ‘브라운’ 전기면도기이하 브라운부모님 중 아버지 선물 고르기는 난이도 '상'일 때가 많다. 중년 남성을 위한 화장품이나 액세서리가 적기 때문이다. 이럴 때는 전기면도기를 골라보자. 외모 관리에 신경 쓰는 남자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선물이다.  독일에서 제조된 '브라운' 면도기는 나이가 들면서 피부가 약해진 아버지에게 좋은 효도 선물이다. 영국 피부과협회로부터 안정성 인증을 받았을 정도로 아버지 피부 보호에 탁월하다.'브라운'은 '럭셔리 카'처럼 1,3,5,7,9 홀수 모델이 있다. 이 중 5,7,9 는 ‘AI 면도기’로 불리는 프리미엄 시리즈다. 사용자 수염 상태를 즉각적으로 판독해 최적 맞춤 면도를 지원한다. AI 기술로 수염 밀도에 따라 모터 힘이 자동 조정된다. ☞ 이런 경우 선물하면 효과가 두 배!-아버지 피부가 요새 들어 푸석하고 예민해 보인다.-아버지가 수염을 깔끔하게 깎지 않을 때가 많다.-아버지가 한 면도기를 몇 년째 쓰고 있다.2. 식기세척기이하 SK 매직부모와 떨어져 사는 사람이 많다. 살림은 각자 몫이다. 이 경우 부모님 일손을 덜어줄 ‘효도 가전’도 괜찮은 선물이다.SK매직은 지난해 6월 자동 문 열림 시스템을 탑재한 식기세척기를 공개했다. 세척이 끝나면 자동으로 문이 열린다. 수증기와 음식물 냄새가 빠르게 빠져나가 식기 건조가 편하다.☞ 이런 경우 선물하면 효과가 두 배!-부모님과 따로 살아 집안 살림을 돕지 못하고 있다.-부모님이 가사에 쏟는 시간이 많다. ◈ 부모님 건강을 챙기고 싶다면?3. 오랄비 ‘지니어스 9000’유튜브 'Oral-B UK'부모님이 치아 건강에 관심이 많다면? 오랄비 ‘지니어스 9000’을 선물해보자.‘지니어스 9000’은 명성 있는 브랜드 오랄비가 개발한 전동 칫솔이다. 세계 최초로 위치 감지 기술을 장착했다. 분당 4만 8000회 작동하고 1만 500회 회전하면서 사각지대를 닦는다.‘지니어스 9000’은 블랙, 로즈 골드, 흰색 등 세 가지 색상이 있다. 부모님이 좋아하는 색을 골라 선물해 보자. 오랄비☞ 이런 경우 선물하면 효과가 두 배!-부모님이 평생 일반 칫솔만 사용했다. -평소 부모님이 이를 골고루 닦는 편이 아니다.-부모님이 틀니 등 보형물 때문에 이를 닦을 때 불편해한다. 4. ‘휴플러스’ 안마기휴메이트50~60대 중 디스크 등 각종 통증에 시달리는 사람이 많다. 나이가 들면 목과 어깨 건강에 신경 써야 한다. 해피룸 ‘휴플러스’는 목과 어깨를 손으로 주무르듯이 마사지해주는 안마 기구다. 휴대가 간편하다. 텔레비전을 시청하거나 책을 읽을 때 장착해도 문제가 없다. ☞ 이런 경우 선물하면 효과가 두 배!-부모님이 수시로 어깨 통증을 호소한다.-부모님이 평소에 안마를 좋아한다.-평소 부모님 안마해드릴 여유가 없다.◈ 부모님께 기억에 남는 선물을 드리고 싶다면?5. 가족 3D 피규어이하 연합뉴스3D 프린팅 기술 기반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대표적인 예가 ‘3D 피규어(피겨)’다. 3D 프린터로 표정, 머리 모양, 옷 주름 하나까지 섬세하게 구현할 수 있다. 요즘 단체 피규어를 제작하는 가족이 많다. 신개념 ‘가족사진’인 셈이다. 설을 맞아 부모님과 3D 프린팅 업체에 방문하면 어떨까. ☞ 이런 경우 선물하면 효과가 두 배!-부모님이 새로운 기술에 관심이 많다.-부모님이 인형, 모형 등 각종 장식을 좋아한다.-가족사진을 찍은 지 오래됐다.6. 용돈 담은 플라워박스이하 simplibloom선물 대신 용돈만 원하는 부모님이 있다. 막상 용돈만 드리려니 민망하다. 플라워박스 안에 용돈을 넣으면 어떨까. '센스 있는' 자녀가 될 수 있다. 플라워박스는 보기보다 만들기 쉽다. 유튜브에 제작 영상이 많으니 따라 해 보자. 손재주가 없다면 쇼핑몰을 둘러봐도 좋다. ☞ 이런 경우 선물하면 효과가 두 배!- 부모님이 낭만적인 이벤트를 좋아한다.- 부모님께 현금 봉투만 건네고 싶지 않다. 

NO. 74 2018-01-29

“1억 만들어 준다” 청년 일자리 정책 칼 빼든 경기도

유튜브, 라이브경기어서 와요곧 떠나겠지만잠시나마 즐거웠어요잘 가세요하지만 다음엔좀 오래오래 머물다 가요-스텔라장(Stella Jang) '월급은 통장을 스칠 뿐' 가사 일부내 통장에 들어왔던 것 같은데 본 적은 없는 '월급'을 지켜줄 정책이 등장했다.경기도에서 일하는 청년 근로자가 매월 30만 원을 저축하면 10년 후 최대 1억 원의 목돈 마련을 도와준다. 월급이 200만 원 이하면 2년간 월 30만 원을 지급한다. 이뿐만이 아니다. 1년에 ‘120만 원 상당 복지포인트’도 받을 수 있다. via GIPHY매년 증가하는 청년 실업률과 여전히 구인난에 시달리는 중소기업, 그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경기도청이 준비한 '청년 일자리 정책'이다.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8세~34세 청년 중 도내 중소기업에서 최소 3개월 이상 근무하고 있다면 받을 수 있는 혜택이다. 세부 요건은 업종, 규모, 임금에서 사업별로 차이가 있다. 신청은 1월 22일부터 2월 5일까지다. '모르면 손해'인 경기도청 ‘청년 일자리 정책’을 정리했다.10년 이상 매월 30만 원 납입하면 최대 1억 원 만들어주는 ‘일하는 청년 연금’퇴직연금 가입 중소기업에서 근무하는 월 급여 250만 원 이하 경기도 청년들이 받을 수 있는 혜택이다. 10년 장기 근속한 개인과 경기도의 1 대 1 매칭 납입(월 10만 원/20만 원/30만 원)을 통해 퇴직연금을 포함해 최대 1억의 자산이 마련되도록 지원한다.    이하 경기도청월 30만 원씩 2년간 받는 근로장려지원금 ‘일하는 청년 마이스터 통장’중소 제조기업에서 근무하는 월 급여 200만 원 이하 청년에게 월 30만 원씩 2년간 임금을 지원해준다. 최소 15%의 실질적인 임금 상승이 예상된다. 1년에 최대 120만 원 포인트로 주는 ‘일하는 청년 복지포인트’ 100인 미만 중소기업에서 근무하는 월 급여 250만 원 이하 청년들의 경우에는 복리후생 향상을 위해 자기계발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한다. 근속 기간 별 연간 최대 120만 원 상당 복지포인트를 지급한다.이런 깜짝 놀랄 만한 지원은 경기도일자리재단 고용지원 플랫폼 ‘잡아바’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120 경기 콜센터 ‘031-120’ 또는 경기도일자리재단 상담 콜센터 ‘1577-0014’에 전화하면 된다.  고용지원플랫폼 "잡아바!" 경기도의 다양한 고용지원 정보와 유용한 서비스 제공 선발 기준을 충족한 경우 세 가지 모두 신청할 수 있다. 그러나 혜택은 그중 한 가지. 경기도청 심사를 통해 한 가지에만 참여할 수 있다.서류 부족, 구직기간 부족 등으로 1차 신청을 하지 못한 이들에게도 기회가 있다. 이번 1차 모집이 끝나면 4월~ 5월쯤 2차 모집이 예정돼 있다. via GIPHY

NO. 73 2018-01-15

“어서 와, 이런 건 처음이지?” 샘 오취리 감탄한 속초 온천 클라스

유튜브, 한화리조트 아프리카 가나 출신 방송인 샘 오취리가 한국 온천 문화에 감탄을 금치못했다. 지난달 29일 Olive '트래블메이트'에선 샘 오취리가 럭키, 닉과 함께 속초 여행을 떠나는 내용이 방송됐다. 이날 오취리는 속초에서 꼭 하고 싶은 것들이 있다면서 '버킷리스트'를 제안했다. 이하 Olive ‘트래블메이트’ 샘 오취리는 "2년 전부터 온천에 엄청 가고 싶었다. 개인적으로 물놀이 기구도 한번 타보고 싶다"고 말했다. 럭키는 "활동적인 거 좋아할 줄 알았다. 나만 사우나나 찜질 얘기할 줄 알았는데 다행"이라면서 오취리 의견에 찬성했다. 럭키는 "17년 전에 속초에 왔었다. 그때 제철 음식을 먹었는데 되게 맛있었다. 점심에 드라이브 하고, 제철 음식도 먹자"고 제안했다. 닉은 "강원도 한우 유명하지 않냐"면서 럭키 이야기에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이후 세 사람은 속초에 있는 한 온천테마파크를 찾았다. 이들은 야외 파도풀과 워터슬라이드를 타면서 물놀이를 즐기고, 따뜻한 노천탕에서 피로를 풀었다.   오취리는 "밖은 추운데 여긴 따뜻해서 좋다. 영상 찍어서 가나에 보내고 싶다"며 즐거워했다. 세 남자를 감탄하게 했던 겨울 온천은 강원도 속초시 ‘설악 워터피아’였다. 설악 워터피아는 지하 680m 지점에서 하루 3000톤씩 용출되는 49℃ 천연 온천수를 이용하고 있는 온천 테마파크다.  이들은 속초 해안도로를 드라이브하며 겨울바다 경치에 빠져들기도 했다. 속초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싱싱한 수산물이 가득한 '수산시장'도 찾았다.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도루묵 구이가 세 남자의 식욕을 자극했다.  럭키와 오취리는 도루묵 구이를 손으로 뜯어먹으면서 "맛있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속초의 명물 '새우강정'도 먹었다. 오취리는 새우강정을 한입 먹더니 눈을 크게 뜨며 "우와~ 이야~"라고 격한 리액션을 보였다.  '트래블메이트'는 세 남자가 전국 각지역을 여행하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가나의 샘 오취리, 인도의 럭키, 독일의 닉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이들은 자국에선 경험하지 못했던 '겨울 온천 문화'를 체험하고, 파도풀 등을 즐기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설악 워터피아는 다른 온천과는 물 자체가 다른 것으로도 유명하다. 이곳은 지난 2009년 행정안전부 승인을 거쳐 국내 최초 ‘보양온천’으로 지정됐다. ‘보양온천’이란 온천수 수온, 성분과 내부시설 등을 기준으로 건강증진과 심신요양에 적합한 온천을 말한다.  설악 워터피아는 뜨끈한 온천은 물론 워터슬라이드 등 각종 놀이기구가 함께 갖춰져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인기를 끌고 있다. 한겨울 따뜻한 온천에서 바라보는 눈 덮인 설악산 경치도 그야말로 장관이다. 

NO. 72 2017-01-02

“1년간 세트 무료 실화냐” 패스트푸드점 DQ가 한국 2호점 오픈에 내건 이벤트

DQ 이태원점 / 이하 위키트리'무중력 아이스크림'으로 전세계를 휩쓴 패스트푸드 전문점 '데어리퀸(DQ Grill & Chill)'(이하 DQ)이 한국서 두 번째 매장을 오픈한다.뒤집어도 떨어지지 않는 ‘무중력 아이스크림’이 DQ 대표 메뉴다  지난달 서울 대학로점 오픈을 시작으로 인기에 힘입어 2개월 만에 문을 여는 2호점이다.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20일 오후 5시 오픈 예정인 이태원점은 오픈 당일 파격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날 매장에서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구매하면 1년간 '팬딜세트'를 무료로 먹을 수 있다. 이하 DQ 일주일에 1회 사용 기준으로, 6900원짜리 세트 메뉴를 1년간 약 52회 무료로 먹을 수 있다는 말이다.DQ에서 판매하는 아이스크림 케이크는 꾸덕꾸덕한 식감에 '혜자스러운' 짐승 용량으로 눈길을 끈 인기 품목이다.DQ 아이스크림 케이크, 가격은 2만원 대팬딜세트는 치즈 그릴 버거에 탄산음료, 감자튀김, 선데 아이스크림으로 구성돼 있다. 치즈버거 대신 치킨 스트립 세 조각을 선택할 수 있다. 팬딜세트 (디럭스 치즈버거) 1940년에 처음 매장을 연 DQ는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25개 나라에 지점을 둔 유명 프랜차이즈다. 햄버거, 감자튀김은 물론 각종 치킨, 핫도그, 아이스크림, 스무디, 샐러드 등 다양한 메뉴를 판매하고 있다. 왼쪽부터 바나나 스플릿, 어니언링, 칠리 치즈 후라이국내 1호점 입성 이후 SNS 이용자들은 쫀득한 식감의 아이스크림, 미국스러운 햄버거, 퀄리티 높은 사이드 메뉴가 있는 곳이라며 DQ 매장 이용 후기를 전하고 있다.

NO. 71 2017-12-14

애인한테 “센스 있다” 소리 들을 수 있는 크리스마스 선물 5선

벌써 12월 중순이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온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애인 선물을 고민하는 독자가 있을 것이다.선물을 고르는 건 언제나 어렵다. 주는 사람이 아닌 받는 사람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다. 애인이 유행에 민감한지, 단순히 예쁜 디자인을 좋아하는지, 실용적인 물건을 선호하는지 등을 확인해야 한다. 명품이나 유행 아이템도 상대방 스타일과 맞지 않으면 별 효과가 없다.  그래서 준비했다. 당신 애인을 위한 ‘맞춤형’ 크리스마스 선물 5선이다.  ◈ 애인이 유행에 민감하다면?“내가 좀 트렌디하거든!”인스타그램 해시태그 올라온 맛집은 꼭 가보고, 드라마 주인공이 입은 옷은 꼭 검색해보고, 새로 나온 스마트폰은 남보다 일찍 사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들이 있다. 트렌드를 잘 따라가는 사람들이다. 이런 이들은 남보다 앞서나가는 느낌을 즐긴다. 1. 카카오미니 유튜브 'Kakao'인공지능(AI)이 세계인 관심을 끌고 있다. 인공 지능을 활용한 물건도 마찬가지다.'카카오미니'는 카카오가 지난달 7일 출시한 인공지능 스피커다. 음악 추천, 카카오톡 연동 등 여러 기능이 탑재돼 있다. '카카오미니'는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인기가 많다. 카카오에 따르면 '카카오미니'는 지난달 28일 판매 개시 26분 만에 2만5000대가 나갔다.'카카오미니'는 카카오프렌즈 플래그십 매장인 강남점, 홍대점에서 체험해볼 수 있다.☞ 이런 경우에 선물하면 더 좋다.- 애인이 인공 지능에 관심이 많다.- 애인이 카카오 캐릭터를 좋아한다.2. 닌텐도 스위치닌텐도애인이 게임을 좋아한다면?  ‘닌텐도 스위치(Nintendo Switch)’를 추천한다.‘닌텐도 스위치’는 올 한 해 일본을 뒤흔든 장난감이다. 코트라(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일본 오사카무역관에 따르면 ‘닌텐도 스위치’는 8개월간 180만 대가 팔렸다. ‘닌텐도 스위치’는 가정용 콘솔 게임기와 휴대용 게임기를 통합한 형태다. ‘TV 모드’, ‘휴대 모드’, ‘테이블 모드’ 등 총 3가지 모드가 있다. 사용자는 자기 상황에 맞게 모드를 설정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슈퍼 마리오 오디세이’, ‘뿌요뿌요’, ‘테트리스S’ 등 고전 게임도 할 수 있다. ☞ 이런 경우에 선물하면 더 좋다. - 애인이 게임을 좋아한다.- 둘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을 원한다.◈ 애인이 '실용파'라면?"난 실용적인 게 좋아! 대신 아무거나 쓰지 않아!"실용적이고 합리적인 소비 습관을 지닌 사람들이 있다. 이런 부류는 꼭 필요한 물건만 산다. 옷이든 가방이든 시계든 선을 넘는 구매는 하지 않는다. 애인이 이런 유형이라면 실용적인 선물도 괜찮다. 대신 업계 최고 수준으로 입소문이 난 물건이어야 한다. 적당히 고급스러운 느낌도 필요하다. 1. 브라운 뉴 시리즈 5 면도기이하 브라운축구선수 기성용(28) 씨가 사용한다고 알려져 인기를 끈 면도기가 있다. ‘브라운 5’ 시리즈다. 지난 10월 ‘뉴 시리즈 5’가 새로 나왔다. ‘뉴 시리즈 5’에는 ‘오토센싱’이 탑재돼 있다. ‘오토센싱’은 1분에 800번씩 사용자 수염 밀도를 파악하는 기술이다. ‘뉴 시리즈 5’는 ‘오토센싱’으로 읽어낸 정보에 따라 사용자 얼굴 부위마다 힘을 다르게 가한다. 사용자는 면도기 안에 인공지능이 들어있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뉴 시리즈 5’에는 8가지 방향으로 움직이는 유연한 헤드가 들어 있다. 사람 손으로 면도가 어려운 사각지대까지 깔끔하게 면도할 수 있다. 방수 기능이 있어서 샤워 중에도 이용할 수 있다.☞ 이런 경우에 선물하면 더 좋다. - 애인이 기성용 선수 팬이다.- 애인이 외모 관리에 관심이 많다.- 남자친구가 물건을 고를 때 이것저것 꼼꼼하게 따지는 편이다.2. 오랄비 전동칫솔 GENIUS 9000이하 오랄비“뭐? 크리스마스 선물로 칫솔을 주라고?” 이상하게 들릴 수도 있다. 칫솔은 슈퍼에 가서 1000원, 2000원만 주면 쉽게 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당연히 그 칫솔을 얘기하는 건 아니다. 오랄비 ‘지니어스 9000’은 치과의사와 얼리어답터가 극찬하는 전동칫솔이다. ‘지니어스 9000’은 독일 기술력으로 유명한 '오랄비'의 야심작이다. 세계 최초로 장착한 위치감지 기술로 덜 닦인 부분까지 파악한다. 분당 4만8000회 진동하고 1만500회 회전할 정도로 섬세하고 정확한 기술을 자랑한다.‘지니어스 9000’은 맞춤형 관리가 특징이다. 사용자는 자기 상태에 맞추어 센서티브, 미백, 잇몸, 혀 세정 등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이런 경우에 선물하면 더 좋다.- 애인이 치아 건강에 관심이 많다.- '얼리어답터 커플'을 지향한다. ◈ 애인이 '한정판'을 좋아한다면?"난 남들과 달라! 이 세상에 얼마 없는 걸 원해!"취향이 확고한 사람들이 있다. 대체로 물건 보는 눈이 까다롭다. 이들은 감각적인 디자인을 좋아한다. 동시에 유행을 지나치게 따르는 이미지로 보이고 싶어 하지 않는다. 이런 사람들은 특별해 보이는 걸 좋아한다. 애인이 이런 스타일이라면 ‘한정판’을 공략해보자. 물론 디자인과 품질 역시 ‘최상’이어야 한다.  1. SK2 피테라 에센스 리미티드 에디션이하 SK2SK-II는 해마다 ‘피테라 에센스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한다. ‘피테라 에센스 리미티드 에디션’은 자연 발효 대사액인 피테라™를 90% 이상 함유한 기초 화장품 세트다. 트리트먼트 에센스, 로션 등이 들어 있다. SK-Ⅱ 는 리미티드 에디션 보틀 디자인에 진취적인 느낌이 나는 문구를 삽입했다. “당신이 선택한 삶을 살아가라”, "변화는 당신 안에 있다”, “운명은 당신 선택에 달렸다” 등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주체적인 여성들을 응원하는 메시지다. 그룹 소녀시대 전 멤버 수영(최수영·28)도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기념 영상에 출연했다. 수영은 노래와 연기 두 분야에서 모두 재능을 인정받고 있다. 많은 여성이 ‘워너비’로 삼는 인물이다.피부가 건조해지기 쉬운 계절이다. 애인에게 기초 화장품을 선물해보자. 디자인이 감각적이고 메시지도 훌륭한 ‘피테라 에센스 리미티드 에디션’을 추천한다. ☞ 이런 경우에 선물하면 더 좋다.- 애인이 진취적인 여성상을 동경한다. - 애인이 소녀시대 수영을 좋아한다.- 애인이 팝아트 느낌 디자인을 좋아한다.

NO. 70 2017-12-04

“광고 받고 그린 거냐. 그리다 광고 받은 거냐” 신박한 PPL 웹툰

붐비는 출근길, 난데없이 ‘급똥’ 신호가 찾아온다면?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최근 이 같은 장 트러블을 코믹하게 그려낸 웹툰이 주목받고 있다. 웹툰 ‘더티인사이드’다. 다이손 블로그 : 네이버 블로그 이하 웹툰 '더티 인사이드' 웹툰은 이영신 씨가 출근길에 겪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영신 씨는 급작스러운 ‘급똥’ 신호에 당황하며 그것을 참기 위해 온갖 애를 쓴다. ‘더티 인사이드’는 웹툰작가 다이손이 지난 10월 블로그에 연재했던 7부작 웹툰이다. 웹툰 내용이 커뮤니티로 퍼져가면서 유명세를 탔다 이영신 씨 몸 안에선 그야말로 난리가 났다. 이 씨 직장(直腸)에서 배설활동을 관리하는 ‘직장인’ 들은 그가 버스에서 대변을 보는 대참사를 막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이들은 회사에서 주어진 업무를 하는 직장인을 떠올리게 해 많은 독자들 공감을 얻었다. 기승전광고??? 마지막 회에 깜짝 등장한 반전 PPL‘더티인사이드’ 스토리에 자연스럽고 당당하게 등장한 정관장 PPL이 뜨거운 궁금증을 자아냈다. 정식 연재 웹툰은 아니지만 그 이상의 탄탄한 스토리와 공감 형성에 이어 자연스럽게 나온 정관장 PPL에 일부 독자들은 “광고인 줄 몰랐다”, “광고라도 좋다”, 라는 반응과 함께 놀랍다는 반응들 또한 많이 나오고 있다. 특히 “광고 받고 그린 거예요, 아니면 그리다 광고를 받은 거예요?” 등의 질문 등과 함께 “이거 아이디어 낸 사람 회사에서 승진 시켜줘야 합니다”는 의견들도 심심치 않게 많이 보였다. 화제가 된 만큼 많은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웹툰 '더티인사이드 - 신의직장' 독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당사자인 정관장 마케팅 관계자와 웹툰 작가에게 직접 물어봤다. 1. 광고 받고 그린 거예요. 아니면 그리다 광고를 받은 거예요? (작가와의 질의 내용)사실 웹툰 구상 단계부터 ppl을 기획한 건 아니었습니다. 저는 전문 만화가나 만화가 지망생은 아니고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만화는 취미로 그리고 있고, 스토리텔링에 관심이 많아 틈틈이 장편과 단편을 인터넷에 연재해 왔습니다.이번에 나온 더티인사이드 역시 제가 평소에 공상하던 스토리를 만화로 그린 건데 원래는 1화짜리 단편이었다가 지금의 7부작이 됐습니다.PPL은 연재 도중 마케팅 담당자님께서 우연히1화를 보고 ‘우리 제품이랑 잘 맞겠다’고 생각을 하셨다고 합니다. 2화에서 엔젤(방귀)들을 내보내는 장면을 보고 ‘이 만화는 반드시 터진다. 이 작가님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잡아겠다’고 생각하고 바로 연락을 주셨다 하시더군요. (웃음)- 이하 마케팅 담당자와의 질의 내용 -2. 장 건강기능식품 광고긴 하지만, (작품에) 변을 직접적으로 언급하는 것에 부담감은 없었나요 만화의 내용이 저희 제품의 마케팅 콘셉트와 꼭 들어맞았습니다. 직장인들이라면 누구나 잦은 회식, 불규칙한 식습관 등의 이유로 출퇴근 시간 장트러블 에피소드를 하나씩은 가지고 있을 텐데요. 이런 장트러블을 미리 예방해 직장인들의 품위 있는(?) 출퇴근을 도와준다는 콘셉트로 마케팅 방향을 설정했습니다.사실 7화가 나오는 당일까지 윗분들은 모르셨어요. 10월 21일 연재가 시작돼 지난 7일 7화가 업로드되기 직전에 보고드리고 허락을 받았습니다. 워낙 연재 기간이 짧아 빠른 의사결정이 필요했고 욕심나는 작업이기에 먼저 일을 벌였죠.제가 담당하고 있는 분야가 온라인 바이럴인데요, 업무 특성상 빠르게 결정하고 진행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사안의 경우 사전에 의사결정자에게 결재를 받지만, 많은 부분에서 담당자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밀어주시는 편이라 가능했습니다.3. 브랜드 채널을 활용하는 방법 대신 커뮤니티를 주로 공략한 이유가 있다면요? 저는 소비자들의 구전효과, 바이럴의 힘을 믿습니다. 몇 년간 바이럴 업무를 담당하면서 잘 기획된 바이럴 캠페인 하나가 수십억짜리 광고보다 더 큰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믿어왔고, 그게 이번 바이럴에서 잘 발휘된 것 같아요.저희 브랜드 채널을 이용하지 않은 이유는 자칫 작가님의 작품에 누가 될 수도 있다고 판단해서였어요. 소비자들의 자발적 확산을 믿었죠. 향후 콘텐츠 유통은 작가님과 논의하며 결정할 예정입니다.4. 이번 마케팅에 대한 내부 평가는 어떤가요?처음엔 정식 연재도 하지 않는 웹툰 PPL이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 반신반의하는 분들이 많았는데 이제는 다들 너무 재미있다고 격려해주십니다. 내 브랜드도 이런 바이럴 해달라는 BM분들의 요청이 많아져서 더 바빠질 것 같네요.(웃음)5. ‘더티인사이드’ 시즌2 계획도 있나요? 내, 외부로 많은 공감과 ‘이 정도 정성이면 광고라도 괜찮다’는 긍정적인 반응과 결과로 확인 되었습니다. 이에 부합하여 시즌1의 장건강 말고도 간건강, 눈건강, 관절건강, 위건강 등 다양한 제품들이 있어 시즌2에 적용 하는 것 또한 작가님과 논의 중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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