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 04. 2016 www.wikitree.co.kr

Social Ad Report
네이티브 광고 뉴스레터

NO. 84 2018-07-04

“8개월만에 팔로워 64만 명?” 보고도 믿기지 않는 옐언니 인기

tik tok. 옐언니‘옐언니’를 아시나요?틱톡 크리에이터 옐언니의 국내외 팬과 팔로워만 약 64만 명. 1인 크리에이터로 활약하며 1년 넘게 꾸준히 활동해온 개그우먼 강유미 씨와 개그맨 김대범 씨의 유튜브 구독자 수가 각각 41만, 12만 명인 것을 감안하면 정말 높은 수치다 그녀가 올리는 15초짜리 동영상 한 편마다 3백만 이상의 뷰와 수백 개의 댓글이 기록된다. 위키트리도 깜짝 놀란 그녀의 영상들. 팬들은 왜 이토록 그녀의 영상에 열광할까? 페이스북, 틱톡 코리아팬들은 그녀가 업로드하는 동영상에 “아 넘 이쁘잖아요ㅠㅠ 반칙 아닌가요”, “표정봐 너무 귀여워”,  “어떻게 찍는거에요? 진짜 잘 찍었다”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녀가 동영상을 업로드하고 팬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어플리케이션은 ‘틱톡(Tik Tok)’이다. TV 예능을 보다가,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 광고를 통해 많은 독자들도 한 번쯤 접해 봤을 앱이다. 틱톡은 단순히 동영상 촬영과 편집을 할 수 있는 앱이 아닌 다양한 크리에이터와 인플루언서들이 애용하는 채널로 발전 중이다. 특히 얼굴 인식 등 AI기술을 기반으로 한 영상 촬영 기능은 젊은 크리에이터들이 열광하는 요소다. 위너, 아이콘, 블랙핑크, 청하, 이종석, 런닝맨 멤버들까지.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들도 즐겨 사용하고 있다. 팬들과 소통하는 채널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틱톡은 누구나 쉽게 영상을 제작하고 편집할 수 있는 앱이다.블랙핑크유튜브, 틱톡 코리아위너유튜브, 틱톡 코리아이처럼 ‘핫'한 앱 틱톡은 모바일 앱 전문 조사 업체인 '센서타워'가 집계 결과에 따르면 2018년 1분기 동안 전 세계 아이폰 유저들이 가장 많이 다운로드 받은 앱 1위로 선정됐다. 유튜브와 인스타그램보다 더 높은 다운로드 수를 기록한 것.특히 '옐언니'를 비롯한 ‘신사장’, ‘댄서 소나’ 등 틱톡에서 다양한 컨텐츠를 보여주고 있는 ‘틱톡커’들의 활약은 주목할 만하다. 위키트리는 틱톡커 '옐언니'와 직접 인터뷰를 가졌다. - 위키트리 : 틱톡을 처음 시작한 것은 언제고, 시작하게 된 계기는?옐언니(이하 '옐') : 작년 10월쯤에 틱톡 광고를 보고, 크리에이터들을 따라해 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겨 시작하게 되었어요~- 위키트리 : 다른 비디오 클립 어플도 많은데 왜 틱톡이었나요? 옐 : 다른 앱들보다 영상 촬영시스템 퀄리티가 높아요. 필터, 스티커, 타이머 등 다양한 기능들의 완성도가 높은 것 같아요. 또 다양한 챌린지가 매주 나와서 재밌어요!유튜브, 옐언니- 위키트리 : 인기 크리에이터가 된 비결은 뭔가요?옐 : 항상 퀄리티를 많이 생각해요. 이 노래에는 어떤 스타일이나 표정을 입혀야 할지...등등?ㅋㅋ 제가 공들여 찍은 콘텐츠들이 틱톡 광고로 나가게 되면서 주목을 받았던 것 같아요.- 위키트리 : 어떤 종류의 비디오를 많이 제작해요? 앞으로 제작해보고 싶은 영상이 있어요?옐언니 : 딱히 장르를 정하고 제작하지는 않아요. 매주 진행되는 챌린지에 참여해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노력해요! 틱톡으로 뮤직비디오를 촬영해보려고 도전했는데 쉽지가 않았어요. 스마트폰으로도 고퀄리티의 비디오를 찍을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어요. 앞으로 더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옐언니’는 본래 음악과 춤을 좋아하는 대학생이었다. 하지만 우연히 접한 틱톡을 통해 숏 비디오 컨텐츠 크리에이터라는 꿈을 키워나갔다. 현재는 다른 인플루언서들과도 친하게 지내며 어떤 컨텐츠를 만들어갈지 고민중이라고.그럼… 나도 한 번 해볼까?궁금한 건 참을 수 없는 기자. 틱톡을 직접 사용해보기로 했다. 틱톡으로 촬영한 영상은 스마트폰에 다운로드, 다른 SNS에 공유도 가능하다. 친구들에게 보여주니 뜨거운 반응이다.(조금 소질이 있는 것 같다ㅋㅋ) 다양한 음악과 효과음, 스티커, 필터를 활용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동영상을 찍어봤다. 다소 어려운 기능도 배울 수 있는 튜토리얼이 있기 때문에 충분히 시도해볼 만하다.쉬는 시간, 퇴근 후, 친구와 함께, 데이트 할 때 재밌는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한 번쯤 틱톡을 설치해 사용해 볼 것을 추천한다. 생각보다 정말 재밌다!

NO. 83 2018-06-15

“클로이 모레츠부터 탕웨이까지”... 그녀들이 '민낯'으로 화보 찍은 이유

화보 사진을 자주 찍는 스타들에게 촬영 전 '메이크업'은 필수다. 이미지 변신을 위해 짙은 화장을 시도하거나, 어떤 콘셉트의 촬영이어도 '깨끗한 피부'를 위한 베이스 메이크업은 꼭 거친다.그런데 이런 편견을 깬 '민낯' 화보가 등장했다. 화장품 브랜드 SK2가 8일 새롭게 공개한 #BareSkinProject (#민낯도놓치지않을거예요)다. SK2#BareSkinProject (#민낯도놓치지않을거예요) 캠페인에는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글로벌 셀럽이 6명이나 참여했다. '대륙의 여신' 탕웨이부터 헐리웃 스타 클로이 모레츠, 일본 배우 카즈미 아리무라와 마유 마츠오카, 중국 배우 니니와 춘시아가 그 주인공이다. 사진은 세계적인 보도사진 작가 그룹 '매그넘 포토'와 함께했다.  '매그넘 포토'의 사진 작가 크리스토퍼 앤더슨과 알레산드라 상귀네티, 짐 골드버그는 꾸밈 없지만 흡인력있는 작품으로 유명하다. 매그넘 포토6명의 글로벌 셀럽들은 이번 화보 촬영에 화장기가 없는 피부로 촬영에 임했다.화보가 공개되자 많은 이들은 그 동안 스타들의 완벽한 메이크업보다 훨씬 더 자연스러워 좋다는 평이다. 특히 #BareSkinProject (#민낯도놓치지않을거예요)는 화장품 브랜드 최초로 6명의 글로벌 셀럽이 민낯으로 동시에 참여한 전례 없는 프로젝트이기에 더욱 주목 받고 있다.카메라 앞에서 맑고 투영한 민낯과 당당한 아우라를 뽐낸 그녀들은 모두 SK2 피테라 에센스 를 바르면서 이번 화보를 준비했다고 한다. 깨끗한 피부의 민낯 자신감 비결은 바로 ‘피테라 에센스’라고 입을 모았다.   글로벌 셀럽들이 자신의 민낯을 당당히 드러낸 화보 사진을 감상해보자. 특별한 프로젝트에 참여한 소감도 볼 수 있다. # 클로이 모레츠 (Chloe Moretz)이하 SK2“처음 캠페인에 대해 들었을 때 여성의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은 물론 그 진실성을 지지하고 하나로 포용한다는 생각에 매우 신선한 시도라고 생각했어요. 촬영을 준비할 때는 살짝 불안하기도 했지만 동시에 흥분이 되기도 했죠. 맨얼굴로 화보 촬영을 하는 건 처음이었으니까요! 촬영을 준비하면서 SK2 피테라 에센스를 열심히 발랐는데 제 피부에 진심으로 도움이 된다고 느꼈어요. 꾸준한 사용 후에는 자연스러운 피부 톤과 맑은 안색을 갖게 됐죠. 덕분에 더욱 자신감을 갖고 촬영에 임할 수 있었어요.”# 탕웨이 (Tang Wei) “대중 앞에서 민낯을 한 번도 공개한 적이 없어서 처음에는 맨 얼굴로 촬영한다는 것이 꽤 긴장됐어요. 하지만 SK2 피테라 에센스를 오랫동안 사용했기 때문에 제 피부 컨디션은 좋아졌고, #BareSkinProject (#민낯도놓치지않을거예요) 촬영에 자신감을 줬어요. SK2 피테라 에센스는 수 년간 믿음직스러운 스킨케어 동반자이며, 저를 절대로 실망시키지 않는 친구예요.”# 카즈미 아리무라 (Kasumi Arimura) “저에게 메이크업을 한다는 것은 ‘일하기 위해 스위치를 켜는 것’과 같아요. 배우로서 촬영장에서 언제나 메이크업을 하고 있어야 한다는 강박이 있죠. #BareSkinProject (#민낯도놓치지않을거예요) 를 통해 난생 처음 민낯으로 사진 촬영에 도전했어요. 다행히 SK2 피테라 에센스와 함께 촬영을 준비했기에 자신감 있게 촬영에 임할 수 있었어요. 제 피부 컨디션은 더 좋아졌고, 맑고 투영한 피부로 카메라 앞에서 자연스럽고 당당하게 설 수 있었어요.”# 니니 (Ni Ni) “#BareSkinProject (#민낯도놓치지않을거예요) 의 아름다움에 대한 진정성과 여과 없는 해석에 진심으로 감탄했어요. 정말 파격적인 시도라고 생각했고, 이런 멋진 도전에 함께 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물론 촬영 전에는 살짝 긴장됐지만, SK2 피테라 에센스와 함께 준비하면서 저의 ‘민낯’ 그대로를 보여주는 것에 자신감이 생겼고 최선을 다할 수 있었어요.”캠페인을 기획한 SK2 글로벌의 CEO 산딥세스(Sandeep Seth)는 "카메라 앞에 누구보다도 까다로울 수 밖에 없는 여배우들이 본인의 민낯 피부 그대로 사진 촬영을 한다는 것 자체가 매우 과감한 도전이었다. #BareSkinProject를 통해 SK2가 추구하는 맑고 투영한 아름다움에 대한 색다른 관점을 공유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BareSkinProject의 취지를 누구보다 이해하고, 뜻을 함께 한 여섯 명의 용감한 셀럽들이 매우 자랑스럽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 세계 많은 여성들이 맑고 투영한 민낯 피부의 아름다움을 자신 있게 드러낼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6명 셀럽의 당당한 민낯을 담은 #BarekSkinProject (#민낯도놓치지않을거예요) 캠페인은 SK2 공식 인스타그램과 홈페이지에서도 볼 수 있다.

NO. 82 2018-05-28

“첫 판 3등했습니다” ‘배린이’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플레이해봤다

이하 펍지주식회사우리나라가 만든 갓겜 ‘배틀그라운드’ 아직 모르는 사람 있나?지난해 11월 가장 인기 있는 게임을 꼽는 척도로 쓰이는 PC방 점유율에서 '배틀그라운드'가 1위를 차지했다. 배틀그라운드는 수년 동안 1위를 꿰차고 있던 '리그 오브 레전드'와 '오버워치' 자리를 빼앗았다. 이후 배틀그라운드는 PC방 점유율 40%가 넘는 압도적인 인기로 전국 PC방에 배틀그라운드 플레이어들로 가득 채웠다.배틀그라운드는 별다른 홍보나 광고 없이 게임성과 입소문만으로 인기를 끌었다. 지난해 12월에는 게임 플랫폼 '스팀(Steam)'에서 전 세계 동시접속자 수 330만 명을 달성하며 명실상부 ‘갓겜’의 자리에 올랐다. 배틀그라운드는 ‘스팀에서 가장 많은 동접자를 기록한 게임’, ‘가장 빠르게 100만 장이 팔린 스팀 얼리 액세스 게임’ 등 7개 부문에서 기네스북에 올라 화제성을 입증했다.아무데서나 편하게 할 수 있는 배틀그라운드가 나왔다배틀그라운드는 재밌지만 좋은 컴퓨터가 있어야 했다. 값비싼 그래픽카드 없어 근처 PC방을 찾아 가야 했던 사람들이 부지기수였다.이제는 PC방을 찾아갈 필요가 없다. 배틀그라운드는 어디서나 할 수 있는 게임이 됐다.배틀그라운드 제작사 펍지주식회사는 중국 최대 게임 업체 텐센트와 협업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을 출시했다. 누구나 스마트폰만 있으면 배틀그라운드를 즐길 수 있게 됐다.모바일 버전이라고 무언가 빠졌을까 걱정할 필요 없다. 펍지주식회사는 PC에서 즐겼던 배틀그라운드를 그대로 스마트폰 게임에 이식했다. 무기, 이동수단, 맵, 아이템 등 거의 모든 게 PC판 배틀그라운드와 똑같다.기존 모바일 게임에서 채택한 과금 방식도 없다. 유료 결제하지 않은 이용자들은 큰 불편을 겪어야 했던 다른 모바일 게임과 다른 방식이다. 과금 여부와 상관없이 모든 플레이어는 공평한 조건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우리나라보다 앞서 베타테스트가 진행되고 있는 해외에서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에 대한 반응은 뜨겁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는 일찍이 1000만 다운로드를 훌쩍 넘었다. iOS 앱스토어에서는 전략시뮬레이션 게임 부문에서 1위(미국 기준)를 기록 중이다. 일부 국내 이용자는 해외에서 테스트 중인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을 발 빠르게 즐기기 위해 해외 계정을 만들기까지 했다.유튜브, 배틀그라운드얼마나 재밌는지 ‘배린이’ 기자가 직접 해봤다!미국 앱스토어를 거쳐 글로벌판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을 직접 플레이해봤다. 기본적인 플레이 요소는 PC판과 똑같았다.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FPS 게임을 스마트폰으로 하기엔 조작이 어렵다는 우려까지 해결했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아이템 파밍, 장전, 사격 등 다양한 조작을 모바일에 최적화시켜 이질감을 느끼지 않고 게임에 쉽게 몰입할 수 있게 했다.첫 판부터 금방 조작에 적응할 수 있었다. 필요에 따라 자동으로 문을 열어주고 필요한 아이템을 알아서 획득하고 장착해줬다. 일부 간편한 인터페이스는 PC판보다 낫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마우스로 해오던 조준은 스마트폰에서는 어려울 것이로 생각했다. 그러나 자이로스코프 센서 옵션을 켜니 불편함이 거의 사라졌다. 스마트폰을 움직이는 대로 조준경이 움직여 쉽게 조준할 수 있었다. 자이로스코프 센서를 활용한 조준 방법은 마우스와는 다른 맛이 있었다.이하 김원상 기자스쿼드 모드로 즐긴 첫 판은 아쉽게 3위로 마쳤다. 대치 중인 적에게 M24 저격용 총으로 헤드 샷을 맞고 죽었다. 게임이 끝나고 통계를 기반으로 S+ 등급을 받았다. 등급을 매겨주는 것도 PC판에는 없던 기능이었기 때문에 신선했다.PC판에 없는 또 다른 흥밋거리가 있었다. 모바일 버전은 플레이어가 특정 조건을 달성할 때 게임 포인트를 주는 업적 시스템이 있다. 또한 매일 로그인 출석할 때마다 특정 아이템을 선물로 준다.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모바일 게임에 맞게 캐주얼한 요소가 있어 가볍게 즐기기에 부담스럽지 않았다. 반면 전 세계 게이머에게 인정받은 원작을 모바일로 재현한 만큼 유치한 면이 없었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시간 보내기도 좋고, 학교나 카페에서 친구들과 함께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이다.3주 만에 예약자 250만, 사전 예약하면 사은품도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홈페이지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오는 16일 오전 10시 시작되는 국내 서비스를 앞두고 사전 예약을 받고 있다. 지난달 25일에 시작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사전 예약은 지금까지 250만 명을 돌파하며 화제 몰이에 성공했다.게임은 iOS 앱스토어와 안드로이드 플레이스토어에서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사전 예약 기간 동안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을 마친 모든 이용자에게는 정식 오픈 뒤 사은품이 제공된다.사전 예약은 간단하다. 휴대폰 번호 등록을 마친 이용자는 낙하산 스킨, 티셔츠 스킨이 제공된다. 페이스북 공유, 구글 플레이스토어 사전예약까지 완료하면 아이템 상자를 비롯한 1만 포인트 등 추가 보상이 주어진다. 광고 카피처럼 '이제 모든 곳이 배틀그라운드'가 되는 시대가 눈앞에 다가왔다.

NO. 81 2018-05-07

“AOMG가 다 뒤집어 놓으셨다” 박재범, 사이먼도미닉, 그레이, 로꼬가 발표한 신곡 (뮤비)

"안된다는 생각. 뒤집어버려!"힙합 레이블 AOMG의 박재범, 사이먼도미닉, 그레이, 로꼬가 공동으로 참여한 신곡 '뒤집어버려'가 5월 1일 오후 6시에 공개됐다. Youtube, Cass TVC공개된 지 몇 시간 지나지 않았지만 중독성 짙은 비트와 함께 AOMG 멤버들 각자의 특색이 묻어나 '역대급 음원'이라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이번 신곡에서는 불안한 사회 속에서 쉽게 포기하게 되는 청춘들에게 전달하는 응원 메세지를 가사에 담았다. 이하 '뒤집어버려' MV  '뒤집어버려'의 뮤직비디오는 카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독점 공개됐다. AOMG의 이번 신곡은 카스와 함께 공동 기획한 것으로 알려져 이 점 또한 주목할 만하다. 카스 맥주는 최근 몇 년 간 트렌디한 문화 콘텐츠로 젊은 층과 꾸준히 교류해온 대표적인 브랜드 중 하나다.   카스와 AOMG가 공동 기획한 '뒤집어버려'는 음원뿐만 아니라 뮤직비디오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Muse, Migos 등 글로벌 아티스트의 뮤직비디오 제작을 맡은 SING J LEE 감독이 참여하여 '트렌디한 영상미'의 끝을 보여줬다는 평이다. Youtube, Migos ATLSING J LEE 감독은 '뒤집어버려'의 불안한 사회 속 청춘들에게 긍정적인 마인드를 심어주는 메세지와 음악 컨셉이 마음에 들어 자발적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뒤집어버려' 뮤직비디오 촬영 중인 SING J LEE 감독그의 대표작 Migos - 'STIR FRY'에서는 중국을 배경으로 하여 독특한 정서를 담아내 화제가 됐다. 이와 마찬가지로 '뒤집어버려' 뮤직비디오에는 서울 시내 곳곳을 담았다. 프로젝트의 컨셉인 '뒤집어버려' 메세지를 SING J LEE 감독만의 몽환적인 분위기 속에 그려냈다.   ‘뒤집어버려’ 프로젝트를 기획한 카스 관계자는 “연애, 결혼, 출산을 포기하는 3포세대를 넘어 이제는 인간관계와 주택, 희망, 꿈까지 포기하는 ‘7포세대’까지 등장했다. 확신 없는 불안한 사회 속에서 쉽게 포기할 수 밖에 없는 현 시대 청춘들이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응원을 전하고 싶었다”라고 전했다. 

NO. 80 2018-04-23

전혜빈 ‘19금 삼행시 게임’에 초토화된 스튜디오 (ft.희철아 정신차려)

배우 전혜빈 씨가 추천한 ‘야한 삼행시 게임’을 하던 중 뜻밖의 희생자가 나타났다.지난 12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 전혜빈 씨는 웹드라마 ‘숫자녀 계숙자’ 촬영 중 배우 안은진 씨가 알려줬다는 삼행시 게임을 소개했다. 전혜빈 씨는 “동작이나 호흡을 함께 하면 가산점이 올라간다”며 “‘유나’로 삼행시를 지으면 된다”고 설명했다.이하 tvN '인생술집'전혜빈 씨는 출연진의 ‘하나만 해달라’는 요청에 시범을 보였다. 전혜빈 씨는 먼저 ‘유’를 가지고 삼행시를 지었다. 수위가 높았는지 방송에서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삼행시를 들은 출연진들은 순간 경직됐다. 전혜빈 씨는 “(방송) 안될 거 같지 않아?”라고 걱정했다.  그러자 김희철 씨는 “동엽이 형 수준에서는 야한 것도 아니”라며 전혜빈 씨의 다음 삼행시를 유도했다. 그러면서 “방!”이라고 자신 있게 외쳤다.순간 스튜디오에는 정적이 흘렀다. 김희철 씨가 ‘나’라고 말하는 대신 ‘방’이라고 말한 것이다. 신동엽 씨는 “너 어디까지 (생각한 거냐). 이거 (방송에) 내보내야 된다”면서 웃음을 터뜨렸다.   개그우먼 장도연 씨 역시 “이 오빠 뭐냐”라며 어이없다는 표정을 지었다. 당황한 김희철 씨는 얼굴이 빨개진 채 한동안 고개를 들지 못했다.  하지만 김희철 씨의 핵당황 모드는 다음 장면에서도 이어졌다. 전혜빈 씨가 ‘숫자녀 계숙자’에서 자신이 맡은 주인공 계숙자에 대해 설명하는 장면에서 나왔다. 전혜빈 씨가 계숙자에 대해 “숫자에 집착을 하면서 모든 인생을 수치화한다”고 설명하자 김희철 씨는 뜬금없이 “요리 못하지 않아?”라고 물었다. 그러면서 “수학만 못하나?”라고 재차 질문했다.   전혜빈 씨는 “어떻게 아냐?”며 대답을 하다 “‘계숙자 역할을 하면서 수학은 잘하냐’ 물어보고 싶은 거 아냐?”라고 꼬집었다. 대화 맥락에 맞지 않은 김희철 씨 발언 때문이었다. 신동엽 씨는 “아이 야 걸렸네”라며 웃었다. 김희철 씨는 빨개진 얼굴로 “아까부터 나 자꾸 자존심 상하게 할 거냐”라며 부끄러워했다.  전혜빈 씨가 언급한 ‘숫자녀 계숙자’는 옥수수(oksusu)에서 방영하고 있는 웹드라마다. 세상 모든 것을 숫자로 판단하는 계숙자의 빈틈없는 로맨스를 그린다. 전혜빈 씨는 ‘실적 제로’ 개발팀에 새롭게 팀장으로 합류한 실패를 모르는 계숙자 역을 맡았다. 할 말 다하는 사이다 같은 캐릭터로 직장 여성들의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 그 가운데에서도 눈길을 끄는 것은 5화에 등장하는 ‘작전명 황금비’ 에피소드다. 계숙자는 여자 직원에게 성희롱을 일삼는 전무의 버릇을 고치기 위해 초강수를 쓴다. 계숙자는 칼 같은 황금비율로 제조한 폭탄주를 제조한 뒤 연이어 전무에게 권한다. 그리고 전무가 정신줄을 놓자 미리 설치한 카메라로 성추행 증거를 잡는다. 이 장면을 위해 전혜빈 씨는 충성주, 나이아가라주, 동충하초주, 도미노 등 다양한 폭탄주 기법을 연마한 것으로 전해졌다. 나이아가라 주  이하 옥수수 '숫자녀 계숙자'동충하초주  도미노  전혜빈 씨의 다양한 매력을 볼 수 있는 ‘계숙자’는 옥수수에서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에 공개된다. 옥수수 앱과 홈페이지, IPTV(Btv)에서 무료로 시청 가능하다. ‘숫자녀 계숙자’ 본격 사이다 영상 ☞ 바로가기 숫자녀 계숙자 전편 보러가기1화 '가속도의 법칙' ☞ 바로가기 2화 '컨저링' ☞ 바로가기 3화 '굴러 들어온 돌' ☞ 바로가기 4화 '너무 쉽게 변해가네!' ☞ 바로가기5화 '작전명 황금' ☞ 바로가기 6화 '내 심장이 건너뛴 박동' ☞ 바로가기  

NO. 79 2018-04-08

“입술에 닿으면 샤르르”... 아이유가 부른 힐링송 주인공은?

"입술에 닿으면 샤르르르르 기분이 좋아져"가수 아이유가 새로운 힐링송을 선보였다. 지난달 28일 공개된 '몽쉘X아이유 힐링 무비'에서다. 아이유는 평소 주말이나 촬영 틈틈이 크림 케이크 ‘몽쉘’을 챙겨먹는 것으로 알려졌다.유튜브, LotteCF영상 속 아이유는 일상 속에서 ‘몽쉘’로 힐링에 나섰다. 향긋한 꽃차와 함께 ‘몽쉘’ 먹방을 선보였다. 직접 ‘몽쉘’ 힐링송 가사를 적는 모습도 담겼다. 이하 '몽쉘X아이유 힐링 무비' 지난해 방송된 '효리네 민박'에서도 아이유는 손에서 과자를 놓지 않아 '당 여왕'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JTBC ‘효리네 민박’아이유가 직접 부른 힐링송 주인공인 ’몽쉘’은 생크림을 함유한 초콜릿 파이로, 매년 500억 이상 판매되고 있다. 최근 출시된 ‘몽쉘 치즈케이크’와 함께 ‘몽쉘 크림케이크’, ‘몽쉘 카카오케이크’ 등 총 3종이 있다.새로 나온 ‘몽쉘 치즈케이크’는 부드러운 생크림 안에 덴마크산 치즈를 넣어 진한 치즈풍미와 생크림의 부드러움을 높였다.이하 '몽쉘X아이유 힐링 무비' 지난달 28일부터 '아이유랑 함께 몽쉘 힐링 메세지' 이벤트도 이어지고 있다. 마음에 드는 아이유 카드를 선택한 뒤 가족, 친구 등 힐링 메시지를 나누고 싶은 사람에게 보내면 된다. 응모 기간은 오는 5월 27일까지이며, 당첨자는 6월 4일 캠페인 사이트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추첨을 거쳐 여행 상품권(1명) 외에도 LG전자 미니빔TV(2명), 오리지널 포토카드(100명), ‘몽쉘’ 기프티콘(400명) 등이 경품으로 주어지는 본 이벤트는 몽쉘 캠페인 사이트에서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NO. 78 2018-03-22

경기도 청년들 3년만에 목돈 ‘1000만 원’ 만드는 방법

한 달에 10만 원씩 3년을 모았더니 3년 만에 1000만 원이 됐다고? GIPHY직장생활을 시작하면 목돈 모으기가 생각보다 어렵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딱 1000만원만 수중에 있어도 여유가 생길 것 같은데… 월세, 공과금, 교통비 따위가 빠져나간 자리는 허하기만 하다. 현금 1000만원, 막 직장생활을 시작한 사회생활 초년생 청년들에게는 ‘꿈의 숫자’나 다름없다. 목돈을 만들고 싶지만 그러기에 쉽지 않은 일하는 청년들을 위한 통장이 있다. 한 달에 딱 10만 원씩, 3년만 꾸준히 입금하면 약 1000만 원이라는 목돈을 만들어주는 놀라운 통장이다. 아무리 계산기를 두드려 봐도 답이 나오지 않는 셈이지만 경기도에서라면 가능하다. 경기도청에서 3년째 선보이고 있는 ‘일하는 청년통장’ 제도를 활용한다면 말이다. 만 18세부터 만 34세까지, 일하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shutterstock‘일하는 청년통장’ 제도는 청년들의 자산 형성을 위해 탄생했다. 청년들이 목돈 1000만원을 기반으로 보다 안정적인 미래를 설계하게 하려는 취지다. 청년이 한 달에 10만 원을 저축하면, 경기도와 민간단체가 여기에 17만 2000원을 더해준다. 3년이 지나면 이 돈이 차곡차곡 쌓여 약 1000만원이 된다. 한 달에 10만 원씩 차곡차곡 쌓아둔 자그마한 희망이 미래를 꿈꿀 수 있는 목돈으로 탈바꿈하는 순간이다.  경기도청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8세부터 만 34세까지 일하는 청년이 대상이다. 소득 인정액이 중위소득 100% 이하라면 누구든지 신청 가능하다. 특히 올해부터는 소상공인 자영업자 청년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최저임금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을 돕기 위한 대책이다. 신청 방법도 간단! "경기도 청년이면 오는 4월 6일까지 꼭! 신청하세요"GIPHY참여 대상이 늘어난 것 외에도 여러 가지 변화가 있다. 우선 신청 자격을 알아보는 방법이 간편해졌다. 소득을 측정하는 기준이 건강보험료 부과금으로 변경돼 본인이 신청 기준에 맞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다. 급한 돈이 필요해 통장을 해지해야만 했던 이들을 위한 대책도 마련됐다. 이전에는 통장을 만기 전에 해지하면 경기도 지원금을 지급받지 못하고 본인이 납부한 금액만 돌려받아야 했다. 경기도청은 이를 예방하기 위해 대출 제도를 신설해 운영할 계획이다.선발 숫자도 적지 않다. 이번 상반기에는 청년 5000명이 ‘일하는 청년통장’ 대상자로 선정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26일부터 4월 6일까지다. 일자리재단 홈페이지(http://account.jobaba.net/main/main.do)에서 신청하면 된다. 보다 큰 꿈을 위한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자.경기도청

NO. 77 2018-03-09

“양세종이 내 이름을 불러준다” 설렌다고 난리 난 양세종 사인회 후기

쌤소나이트 레드“이름… 물어봐도 될까요?”최근 SNS에서 완벽한 ‘사인회’ 매너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배우가 있다. 바로 배우 양세종(25) 씨다. 달콤한 목소리로 이름도 불러주고, 응원도 해주고, 선물까지 준다는 소문이 여성들 사이에 쫙 퍼졌다. 쌤소나이트 레드 페이스북 댓글알고 보니 이 사인회, 일반적인 사인회와는 다른 조금 특별한 사인회였다. 바로 온라인상에서 열리는 ‘디지털 사인회’다. 선택받은 몇 사람만 참석할 수 있는 일반 팬사인회와는 다르게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양세종 씨와 만날 수 있다. 이하 쌤소나이트 레드개인 정보에 따라, 선택지에 따라 메시지도 다 다르다. 실제로 대화를 나누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단다. 두근거리는 마음을 안고 양세종 씨와 함께 하는 ‘디지털 사인회’에 참석해 봤다. 디지털 사인회에 장소에 입장하면 언제 시작하나 귀엽게 기다리는 양세종 씨를 볼 수 있다. 눈앞에 있는 양세종 씨를 보니 실제 사인회에 온 것처럼 살짝 긴장도 됐다. 시작 버튼을 누르니 본격적인 사인회가 시작됐다. 양세종 씨는 먼저 이름을 물어봤다. 한국 여성 이름 100위 안에 드는 이들이라면 직접 이름을 불러주기도 한다는 말에 설레는 마음으로 본명을 적어봤다. 안타깝게도 기자 이름은 흔하지 않아 양세종 씨 목소리로 이름을 들어볼 수 없었다. 아쉬운 마음에 친구들 이름을 적어 보니 양세종 씨가 따뜻한 목소리로 이름을 불러주었다. (심쿵) 예쁜 이름이라고 칭찬까지 해줬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입꼬리가 올라간다.설레는 마음을 안고 “설렌다”고 답했다. 그러자 양세종 씨는 눈을 맞추며 “어떤 일 하는지, 제가 물어봐도 될까요?“라고 물었다. 대학생, 취업 준비생, 직장 초년생, 직장인, 기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사회생활 1년 차인 기자는 직장 초년생 버튼을 눌렀다.버튼을 클릭하자 양세종 씨가 준비한 따뜻한 응원 메시지가 흘러나왔다. 양세종 씨는 직장 초년생인 기자에게 “요즘 회사생활은 어떠냐”고 물었다. “뭐니 뭐니 해도 건강이 제일 중요하다”는 응원도 전했다. (따뜻해 ㅠㅠ)양세종 씨가 전하는 따스한 응원 한 마디에 회사생활 피로가 싹 날아가는 느낌이다. 심장을 부여잡고 있을 때, 양세종 씨가 갑작스럽게 물었다. “전화번호 좀 알려줄 수 있어요?” (심장 폭발)떨리는 가슴을 부여잡고 전화번호를 적었다. 전화번호를 적으면 추첨을 통해 깜짝 선물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양세종 씨에게 번호도 전하고, 즉석 이벤트에도 응모하는 셈. 일석이조다. 전화번호까지 다 적으니 양세종 씨는 비로소 사인을 시작했다. 펜을 쏙 뽑아 쭉쭉 사인을 해나가는 모습을 보니 흐뭇했다. 사인에는 이름과 자필 메시지가 담겼다. 나를 위한 친필 메시지라니…! 프린트해서 가보로 간직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인회가 끝나자 양세종 씨가 직접 선물을 추첨해줬다. 아쉽게도 당첨은 되지 않았지만, 기자보다 더 안타까워하는 양세종 씨를 보며 아쉬운 마음도 눈 녹듯 사라졌다. ‘양세종 디지털 사인회’는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여성들의 일상을 응원하는 쌤소나이트 레드 ‘CARRY ON’ 캠페인 일환으로 열렸다. 따뜻한 매력을 지닌 양세종 씨의 메시지가 여성들을 응원한다. '디지털 사인회' 이벤트는 지난달 7일 시작돼 오는 11일까지 약 1달 동안 펼쳐진다. 양세종 씨가 전하는 다정하고 따뜻한 응원 메시지와 깜짝 선물까지 받을 수 있는 기회.놓치지 말자. (양세종 디지털 사인회 입장하기 ☞ http://bit.ly/2CJKRKq)

NO. 76 2018-02-26

SNS에서 난리난 홍대 ‘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에 가봤다

이하 위키트리지난 2월 1일 홍대에 오픈한 '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의 인기가 올림픽 시즌을 맞아 심상치 않다. 오픈과 동시에 수많은 셀럽들이 방문했으며, 인스타그램에는 #자이언트자판기 해시태그로 1만 3천 여건이 넘는 게시물이 업로드 됐다.  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는 약 20m 높이의 건물 전체가 자판기 모습으로 래핑되어있고, 5개 층마다 동계올림픽을 체험할 수 있다. 홍대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이 곳을 직접 가봤다.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는 홍익대학교 정문 맞은편에 위치해있다. 건물 전체가 빨간색 코카-콜라 자판기 모습을 하고있어 근방에만 가도 쉽게 찾을 수 있다. 지나가는 이들의 시선을 끌기 안성맞춤이다.   평일 오픈 시간인 오후 1시에 방문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이 줄지어 대기하고 있었다. 관람 시간은 오후 1시부터 9시까지이며,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코-크 플레이'를 통해 입장권을 발급 받을 수 있다. 현장 인증을 통해서도 관람이 가능하다. 밴딩 팔찌를 찬 후 대기 줄에서 기다리면 차례로 안내를 받아 입장할 수 있다.  자이언트 자판기의 첫 내부는 지하 1층부터 둘러볼 수 있다. 지하 1층은 ''REFRESH TOGETHER: 올림픽 헤리티지존'으로 마치 실제 자판기 내부에 들어온 것 같은 화려한 LED 터널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코카-콜라의 역대 올림픽 스페셜 에디션들도 전시되어있다. 코카-콜라는 1928년 암스테르담 올림픽부터 90년 동안 활약해온 가장 오래된 파트너사로, '올림픽의 역사'를 함께 해왔다고 할 수 있다.    1층 'FEEL TOGETHER: 평창존'으로 올라가면 마치 실제로 평창에 온 듯한 설원이 펼쳐진다. 김연아 선수의 락커를 재현해놓은 듯한 장소도 마련되어있다. 실제 성화봉송에 사용된 성화봉도 전시되어있어 서울 도심에서 올림픽을 가장 실감나게 체험해볼 수 있는 장소로 꾸려져 있었다. 특히 이 곳에는 김연아 선수와 유영 선수의 사인 스케이트화가 전시되어있어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2층 'PLAY TOGETHER : 윈터스포츠존'은 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의 가장 인기있는 층이었다. SNS상에서 크게 확산된 이유 또한 윈터스포츠존에서 남녀노소 구분없이 재미있게 게임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아이스하키와 봅슬레이 체험부터 폴라베어와 얼음깨기 게임까지 동계 올림픽을 도심에서 간편하고, 실감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특히 윈터 스포츠를 즐기고 나면 코카-콜라가 새겨진 코인을 받는다.   윈터 게임을 하고 난 후 받는 코카-콜라가 새겨져있는 코인으로는 인형뽑기에 도전할 수 있다. 원형 통 안에는 '코카-콜라 슈퍼칠드'와 '다이어리'를 받을 수 있는 쿠폰이 들어있다. 운이 좋게 '코카-콜라 슈퍼칠드'를 뽑아 3층 '퍼펙트 서브 존'에서 맛보기 힘든 슈퍼칠드를 실제로 접할 수 있었다.    국내에는 슈퍼칠드 기계가 처음 선보인 것으로, 코카-콜라를 평소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꼭 한번 맛볼 것을 추천한다. 일반 콜라와 똑같아 보이지만 뚜껑을 열자마자 슬러시로 변하는 신기한 광경을 볼 수 있다. 코카-콜라 슈퍼칠드 외에도 3층에서는 제로 콜라와 오리지널 콜라도 맛볼 수 있는 라운지가 마련되어있다.    마지막 층인 4층 'SHARE TOGETHER : 나만의 코카-콜라 존'에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코카-콜라 보틀'을 만들 수 있다.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서 최근 쉽게 볼 수 있는 각자의 이름이 새겨진 ‘코카-콜라 네임 보틀’이다. 필자 또한 위키트리와 이름을 새겨보았다.  패트병의 코카-콜라에도 사진을 찍어 라벨에 새길 수 있다. 나만의 코카-콜라를 만들었다면 인증샷을 필수다. 바로 옆에 마련되어있는 다양한 포토존에서 친구 또는 연인와 사진 찍으며 추억을 남길 수 있다.   홍대 '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는 2월 2일부터 공개된 이후 이달 26일까지 상시 운영된다. (2월 16일 설날 당일 제외) 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는 홍대 외에도 강릉 올림픽파크에 설치되어있다. 도심 속에서 올림픽을 충분히 즐기고 싶다면 홍대에 방문하여 한 번쯤 꼭 가봐야 할 '핫플레이스'가 아닐까 싶다. 특히 쉽게 맛보지 못하는 '코카-콜라 슈퍼칠드' 맛보기는 반드시 도전해보길 권한다. 

NO. 75 2018-02-12

“흔한 건 싫어” 부모님이 내심 바라는 설 선물 6가지

GIPHY1월이 끝나간다. 곧 민족 대명절 설이다. 설을 맞아 부모님 선물을 고르는 사람이 많다. 부모님 선물 준비는 언제나 고민으로 다가온다. 이분들은 우리와 세대가 다르고 문화가 다르다. 그렇다고 부모님이 마냥 '구세대'도 아니다. 트렌드를 더 잘 이해할 수도 있다. 인터넷에 ‘부모님 설 선물’을 검색해도 뾰족한 수가 나오지 않는다. 누구나 드리는 선물을 그대로 따라 하긴 싫다. 사람마다 취향은 가지각색 아닌가. “센스 있다”는 말을 들을 수 있는 설 선물을 모아봤다.  ◈ 부모님이 실용적인 선물을 좋아한다면?1. ‘브라운’ 전기면도기이하 브라운부모님 중 아버지 선물 고르기는 난이도 '상'일 때가 많다. 중년 남성을 위한 화장품이나 액세서리가 적기 때문이다. 이럴 때는 전기면도기를 골라보자. 외모 관리에 신경 쓰는 남자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선물이다.  독일에서 제조된 '브라운' 면도기는 나이가 들면서 피부가 약해진 아버지에게 좋은 효도 선물이다. 영국 피부과협회로부터 안정성 인증을 받았을 정도로 아버지 피부 보호에 탁월하다.'브라운'은 '럭셔리 카'처럼 1,3,5,7,9 홀수 모델이 있다. 이 중 5,7,9 는 ‘AI 면도기’로 불리는 프리미엄 시리즈다. 사용자 수염 상태를 즉각적으로 판독해 최적 맞춤 면도를 지원한다. AI 기술로 수염 밀도에 따라 모터 힘이 자동 조정된다. ☞ 이런 경우 선물하면 효과가 두 배!-아버지 피부가 요새 들어 푸석하고 예민해 보인다.-아버지가 수염을 깔끔하게 깎지 않을 때가 많다.-아버지가 한 면도기를 몇 년째 쓰고 있다.2. 식기세척기이하 SK 매직부모와 떨어져 사는 사람이 많다. 살림은 각자 몫이다. 이 경우 부모님 일손을 덜어줄 ‘효도 가전’도 괜찮은 선물이다.SK매직은 지난해 6월 자동 문 열림 시스템을 탑재한 식기세척기를 공개했다. 세척이 끝나면 자동으로 문이 열린다. 수증기와 음식물 냄새가 빠르게 빠져나가 식기 건조가 편하다.☞ 이런 경우 선물하면 효과가 두 배!-부모님과 따로 살아 집안 살림을 돕지 못하고 있다.-부모님이 가사에 쏟는 시간이 많다. ◈ 부모님 건강을 챙기고 싶다면?3. 오랄비 ‘지니어스 9000’유튜브 'Oral-B UK'부모님이 치아 건강에 관심이 많다면? 오랄비 ‘지니어스 9000’을 선물해보자.‘지니어스 9000’은 명성 있는 브랜드 오랄비가 개발한 전동 칫솔이다. 세계 최초로 위치 감지 기술을 장착했다. 분당 4만 8000회 작동하고 1만 500회 회전하면서 사각지대를 닦는다.‘지니어스 9000’은 블랙, 로즈 골드, 흰색 등 세 가지 색상이 있다. 부모님이 좋아하는 색을 골라 선물해 보자. 오랄비☞ 이런 경우 선물하면 효과가 두 배!-부모님이 평생 일반 칫솔만 사용했다. -평소 부모님이 이를 골고루 닦는 편이 아니다.-부모님이 틀니 등 보형물 때문에 이를 닦을 때 불편해한다. 4. ‘휴플러스’ 안마기휴메이트50~60대 중 디스크 등 각종 통증에 시달리는 사람이 많다. 나이가 들면 목과 어깨 건강에 신경 써야 한다. 해피룸 ‘휴플러스’는 목과 어깨를 손으로 주무르듯이 마사지해주는 안마 기구다. 휴대가 간편하다. 텔레비전을 시청하거나 책을 읽을 때 장착해도 문제가 없다. ☞ 이런 경우 선물하면 효과가 두 배!-부모님이 수시로 어깨 통증을 호소한다.-부모님이 평소에 안마를 좋아한다.-평소 부모님 안마해드릴 여유가 없다.◈ 부모님께 기억에 남는 선물을 드리고 싶다면?5. 가족 3D 피규어이하 연합뉴스3D 프린팅 기술 기반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대표적인 예가 ‘3D 피규어(피겨)’다. 3D 프린터로 표정, 머리 모양, 옷 주름 하나까지 섬세하게 구현할 수 있다. 요즘 단체 피규어를 제작하는 가족이 많다. 신개념 ‘가족사진’인 셈이다. 설을 맞아 부모님과 3D 프린팅 업체에 방문하면 어떨까. ☞ 이런 경우 선물하면 효과가 두 배!-부모님이 새로운 기술에 관심이 많다.-부모님이 인형, 모형 등 각종 장식을 좋아한다.-가족사진을 찍은 지 오래됐다.6. 용돈 담은 플라워박스이하 simplibloom선물 대신 용돈만 원하는 부모님이 있다. 막상 용돈만 드리려니 민망하다. 플라워박스 안에 용돈을 넣으면 어떨까. '센스 있는' 자녀가 될 수 있다. 플라워박스는 보기보다 만들기 쉽다. 유튜브에 제작 영상이 많으니 따라 해 보자. 손재주가 없다면 쇼핑몰을 둘러봐도 좋다. ☞ 이런 경우 선물하면 효과가 두 배!- 부모님이 낭만적인 이벤트를 좋아한다.- 부모님께 현금 봉투만 건네고 싶지 않다. 

위키트리 WIKITREE (c) 서울시 중구 정동길 35 두비빌딩 5층